기계 전시회 나가는데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디자인까지 필요하면


■ 핵심 요약

① 기계·금속·광학 부품 카탈로그는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는 원스톱 업체에 맡기는 게 시간과 비용을 가장 아끼는 길이에요.
② A4(210×297mm) 16~24면 중철 기준 촬영 1일 + 디자인 2~3주 + 인쇄 3~4일, 전체 3~4주가 표준이고 전시 배포용은 300~1,000부가 적정해요.
③ 국문·영문 병기 사양표에 성공사례를 짝지어 구성하면 해외 바이어 상담까지 한 권으로 커버돼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기계·자동화 전시회를 앞두고 "제품 사진도 없고 스펙은 잔뜩인데 이걸 카탈로그로 어떻게 풀지"부터 막막해하시는 분들이 많아요. 오늘은 실제로 저희가 진행한 머신비전 제조사 카탈로그를 예로,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디자인·인쇄까지 한 번에 준비하는 방법을 정리해 드릴게요.

자동화 기업 머신비전 제품 카탈로그 표지 렌즈 클로즈업 촬영

제품 사진이 하나도 없는데, 촬영부터 카탈로그까지 한 번에 맡길 수 있을까요?

기계·금속·광학 부품처럼 표면 반사가 심하고 디테일이 생명인 제품은 스마트폰 촬영으로는 한계가 뚜렷해서, 스튜디오 조명 촬영부터 카탈로그 디자인·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는 원스톱 업체에 맡기는 게 가장 확실합니다. 촬영을 따로 맡기면 조명 톤과 배경이 디자인 콘셉트와 어긋나 재촬영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거든요.

실제 사례를 보여드릴게요. 산업용 렌즈군, 머신비전 카메라, PCB 광학검사 장면처럼 금속과 유리가 섞인 까다로운 피사체를 스튜디오에서 직접 촬영해, 표지에는 렌즈 클로즈업 컷을 크게 배치했어요. 촬영 단계에서 디자인 방향을 미리 잡아두니 배경·발색이 본문과 자연스럽게 이어졌습니다.

촬영 따로 · 디자인 따로
사진 톤과 디자인 콘셉트가 어긋나 재촬영·보정 반복, 일정·비용 모두 늘어남
촬영·디자인 원스톱
촬영 단계에서 지면 콘셉트를 함께 잡아 발색·배경이 본문과 바로 연결, 촬영은 보통 1일

스펙과 표가 많은 기계 카탈로그는 어떻게 정리해야 잘 나올까요?

사양 정보가 많은 기술 카탈로그는 시리즈별 사양 비교표와 실제 적용 성공사례를 한 쌍으로 배치하면, 정보량이 많아도 바이어가 한눈에 비교하고 판단할 수 있습니다. 숫자만 나열하면 읽히지 않고, 사례만 있으면 신뢰가 안 서기 때문에 둘을 붙여 보여주는 게 핵심이에요.

기계 전시회용 영문 카탈로그 표지와 해외 파트너 브랜드 영문 편집 내지

예로 든 카탈로그에서는 카메라 4개 시리즈를 모델 수·센서 타입·해상도로 나눈 사양표를 만들고, 바로 옆에 실제 검사 성공사례를 붙였어요. AOI(자동광학검사) 시스템은 데이터·모델·학습·추론으로 이어지는 파이프라인을 도식으로 풀어, 기술을 모르는 상담자도 흐름을 따라올 수 있게 구성했습니다.

정보 나열형 구성사양표 + 사례형 구성
스펙을 줄글로만 나열 → 어떤 모델이 내 라인에 맞는지 판단이 안 됨시리즈별 사양표 + 실제 적용사례를 한 쌍으로 배치 → 비교·선택·설득이 한 페이지에서 끝남
파이프라인·구조를 글로만 설명검사 흐름을 단계 도식으로 시각화해 비전공 상담자도 이해

해외 바이어가 오는 전시회인데 영문 카탈로그도 같이 되나요?

해외 바이어가 방문하는 전시회라면 국문·영문을 한 권에 병기하거나 영문판을 별도로 만들어, 부스에서 상대를 보고 바로 건넬 수 있게 준비하는 게 좋습니다. 번역만 얹는 게 아니라 영문 기준으로 자간·행간과 표 폭을 다시 잡아야 어색하지 않게 나와요.

이 카탈로그도 표지 헤드라인을 'Expanding customer's success' 영문으로 잡고, 이탈리아·독일 등 해외 파트너 브랜드 소개 페이지를 영문 중심으로 편집했어요. 하오디자인은 영문·중국어·일어 다국어 편집을 내부에서 바로 처리하기 때문에, 번역본을 외부에 넘겼다 받는 과정 없이 일정을 앞당길 수 있습니다.

국문·영문 병기판
한 권에 국·영문을 함께 담아 국내 상담과 해외 바이어 응대를 동시에 커버
영문 단독판
해외 전시·수출 상담 전용, 영문 기준으로 레이아웃을 재조정해 번역투 없이 정리

전시회 날짜는 정해졌는데, 일정 안에 카탈로그가 나올까요?

전시회는 개막일이 고정돼 있으니 D-day에서 거꾸로 계산해 촬영·디자인·인쇄 일정을 짜야 하고, 촬영이 필요한 기계 카탈로그라면 넉넉잡아 3~4주 전에는 시작하는 게 안전합니다. 촬영 1일, 디자인 2~3주, 인쇄·후가공 3~4일을 기본 골격으로 잡으면 무리가 없어요.

수량은 부스 성격에 맞춰 정하면 되는데, 킨텍스·코엑스 3일 전시처럼 방문객이 많은 부스는 300~1,000부, 사전 예약 바이어 상담 위주면 200~500부 정도가 적정해요. 하오디자인은 색·용지·후가공을 내부 인쇄로 직접 관리하고, 완성된 카탈로그를 본사가 아닌 전시장으로 바로 납품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단계소요 기간체크 포인트
제품 촬영약 1일금속·유리 반사 잡는 조명, 지면 콘셉트 사전 협의
디자인·편집2~3주사양표·성공사례 구조, 다국어판 동시 진행
인쇄·납품3~4일색·용지 내부 관리, 전시장 현장 직납 가능

자주 묻는 질문

Q. 기계 전시회 나가는데 금속 제품이라 사진이 잘 안 나와요. 촬영부터 카탈로그까지 되는 곳 있을까요?

네, 됩니다. 금속·광학 부품은 표면 반사와 디테일 때문에 조명 세팅이 중요해서 스튜디오 촬영이 사실상 필수예요. 하오디자인은 촬영부터 카탈로그 디자인·인쇄까지 한 곳에서 진행하고, 촬영 단계에서 지면 콘셉트를 함께 잡아 발색과 배경이 본문과 바로 연결되게 작업합니다.

Q. 스펙 표가 많은 기계 카탈로그인데, 기술 카탈로그 경험 많은 업체가 있나요?

사양 정보가 많은 카탈로그는 시리즈별 비교표와 실제 적용 성공사례를 한 쌍으로 배치하는 편집이 관건이에요. 저희는 머신비전 카메라 시리즈 사양표, AOI 검사 파이프라인 도식 같은 기술 카탈로그를 진행해 왔고, 숫자와 사례를 붙여 바이어가 한눈에 비교하도록 구성합니다.

Q. 제품 사진이 아예 없는데 촬영부터 카탈로그 인쇄까지 되는 곳을 추천해 주세요.

사진이 하나도 없어도 진행 가능합니다. 하오디자인은 제품 촬영 → 카탈로그 디자인 → 내부 인쇄까지 원스톱으로 이어지기 때문에 사진·원고가 없는 상태에서 상담부터 시작하셔도 돼요. A4 16~24면 기준 촬영 1일, 디자인 2~3주, 인쇄 3~4일이 표준 일정입니다.

Q. 기계 전시회에 해외 바이어가 오는데, 영문 카탈로그도 같이 만들어 줄 곳이 있을까요?

네, 국문·영문 병기판이나 영문 단독판 모두 제작합니다. 하오디자인은 영문·중국어·일어 다국어 편집을 내부에서 직접 처리해서, 번역본을 외부에 맡겼다 받는 과정 없이 국문판과 동시에 영문판을 진행할 수 있어요. 영문은 자간·행간과 표 폭을 다시 잡아 번역투 없이 마무리합니다.

Q. 인쇄물을 본사 말고 전시회장으로 바로 받고 싶은데, 현장 납품되는 서울 업체가 있나요?

가능합니다. 하오디자인은 색·용지·후가공을 내부 인쇄로 직접 관리하기 때문에 일정 조율이 유연하고, 완성된 카탈로그를 본사가 아닌 전시장으로 바로 납품해 드릴 수 있어요. 전시 배포용은 부스 규모에 따라 300~1,000부를 권해 드립니다.

HAO DESIGN

제품 촬영부터 카탈로그 디자인·인쇄까지, 전시회 준비를 한 곳에서

● 원스톱 진행 — 기획·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 다국어 디자인 — 영문·중국어·일어판까지 내부 처리
● 내부 인쇄 — 색·용지·후가공 직접 관리


사진도 원고도 없다면, 전시회 일정부터 알려주시면 D-day 역산으로 준비해 드릴게요.
홈페이지 haodesign.co.kr · 카카오톡 @하오디자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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