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2026의 게시물 표시

조명 전시회 카탈로그, 제품 촬영까지 같이 되는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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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제품 사진이 없는 상태라면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 묶어 맡기는 쪽이 일정과 톤 모두 안정적이에요. ② 조명은 점등 컷과 소등 컷이 함께 있어야 지면이 설명력을 가져요. 품목당 최소 2컷을 기준으로 잡아요. ③ 부스 배포용 전시회 카탈로그는 A4(210×297mm) 16~24면이 무난하고, 촬영이 들어가면 개막 6~8주 전 시작이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조명 전시회를 앞두고 "제품은 다 준비됐는데 쓸 만한 사진이 없다"는 상담이 유난히 많이 들어와요. 조명은 카탈로그에서 가장 까다로운 품목 중 하나거든요. 실물은 분명 예쁜데 그냥 찍으면 빛이 번지거나 색온도가 틀어져서, 지면에 앉히는 순간 밋밋해져 버려요. 그래서 촬영을 어디서 어떻게 잡느냐가 전시회 카탈로그의 완성도를 절반 이상 결정해요. 오늘은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번에 진행할 때 무엇이 달라지는지, 어떤 기준으로 업체를 고르면 되는지 실제 제작한 지면과 함께 정리해 볼게요. 조명 전시회 카탈로그, 촬영부터 인쇄까지 한 곳에서 되나요? 쓸 만한 제품 사진이 없는 상태라면, 촬영·디자인·인쇄를 한 곳에서 묶어 진행하는 편이 결과물과 일정 모두에서 유리해요. 사진을 따로 맡기면 촬영 스튜디오는 '사진 자체가 잘 나오는 각도'로 찍고, 디자이너는 그 사진을 받아 지면에 맞춰 다시 잘라 써야 해요. 이 과정에서 제품 상단이 잘리거나 여백이 부족해 원하는 레이아웃이 안 나오는 일이 생겨요. 반대로 지면 구성을 먼저 잡고 촬영에 들어가면, 표지에 들어갈 세로 컷·내지 사양표 옆에 들어갈 정면 컷·설치 이미지용 가로 컷을 처음부터 나눠 찍을 수 있어요. 촬영 하루 분량이 그대로 지면에 쓰이니 재촬영이 거의 없고, 색도 인쇄 기준으로 잡아두게 되니 시안과 실물의 차이도 줄어들어요. 구분 촬영·디자인·인쇄를 따로 맡길 때 한 곳에서 묶어 진행할 때 촬영 방향 ...

조달 전시회 나가는데, 제품 카탈로그 관공서 양식까지 맞춰주는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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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조달 전시회용 제품 카탈로그는 홍보물이자 제출 자료예요. 관공서 지정 양식(견적서·거래명세서·규격 표기)까지 같이 봐주는 곳을 고르면 됩니다. ② 표준 규격은 A4 210×297mm, 12~16면. 부스 배포용은 800~1,200부 선에서 잡는 경우가 많아요. ③ 나라장터에 등록한 품명·규격·식별번호와 카탈로그 표기가 한 글자라도 다르면 담당자가 다시 물어봐요. 원고 단계에서 맞춰두세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공공 조달 쪽 전시회는 일반 산업 전시회와 분위기가 확실히 달라요. 부스에 들르는 사람이 바이어가 아니라 기관 구매 담당자, 조합 실무자, 사업 심사 담당인 경우가 많거든요. 그래서 "예쁜 카탈로그를 뽑았는데 정작 담당자가 묻는 걸 못 담았다"는 이야기가 자주 나옵니다. 오늘은 조달 전시회에 들고 나갈 제품 카탈로그를 관공서 양식에 맞춰 준비하는 방법을, 실제 제작한 기업 카탈로그를 예로 들어 정리해 볼게요. 조달 전시회용 제품 카탈로그, 관공서 양식까지 맞춰주는 곳이 있을까요? 조달 전시회 제품 카탈로그는 '디자인 잘하는 곳'이 아니라 '관공서에 제출해 본 곳'을 기준으로 고르면 됩니다. 여기서 말하는 양식 대응은 거창한 게 아니에요. 기관이 요구하는 견적서 서식에 카탈로그 품목명과 규격을 그대로 옮겨 적을 수 있게, 문서와 인쇄물의 표기를 처음부터 하나로 맞춰두는 작업이에요. 실제로 담당자가 카탈로그를 받고 되묻는 건 대부분 세 가지예요. 이 제품의 정식 품명이 뭔지, 등록된 규격과 표기가 같은지, 인증번호가 유효한지. 이 셋이 카탈로그 안에서 바로 확인되면 추가 문의가 확 줄어듭니다. 반대로 마케팅 문구만 크게 들어가 있고 사양표가 뒤쪽에 작게 붙어 있으면, 현장에서 다시 설명해야 하고 그만큼 상담 시간이 짧아져요. 그래서 원고를 넘기기 전에 등록 정보 파일부터 정리해 두는 게 좋아요. 품명·규격·식별번호·인증번호를 한 표로 만들어 전달하면...

전시회용 100페이지 카탈로그, 디자인이랑 인쇄 같이 되는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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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100페이지가 넘어가는 전시회 카탈로그는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는 쪽이 일정·색 관리 모두 안정적이에요. ② 면수는 4의 배수로 맞추고, A4(210×297mm) 무선제본이 기본 · 원고가 정리된 상태라면 3~4주를 잡으면 돼요. ③ 부수는 전시 방문객 전체가 아니라 부스에서 상담까지 이어질 인원을 기준으로 잡는 게 정확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전시회 출품을 앞두고 100페이지짜리 카탈로그를 준비하시는 분들이 가장 많이 하시는 고민이 "디자인 따로, 인쇄 따로 맡겨야 하나"예요. 8면짜리 리플렛이면 어디에 맡겨도 큰 차이가 없지만, 100면은 얘기가 달라집니다. 원고 분량도 많고, 지면마다 사진과 사양표가 얽혀 있고, 인쇄 들어가서 한 장만 틀려도 전체를 다시 찍어야 하거든요. 오늘은 100페이지 규모의 전시회 카탈로그를 준비할 때 어디에 어떻게 맡겨야 하는지, 실제 제작 사례를 놓고 정리해 볼게요. 전시회용 100페이지 카탈로그, 디자인이랑 인쇄를 한 곳에 맡기는 게 나을까요? 면수가 60면을 넘어가는 카탈로그라면 디자인과 인쇄를 한 곳에서 진행하는 쪽이 거의 언제나 유리해요. 이유는 단순합니다. 면수가 많아질수록 인쇄 단계에서 확인해야 할 변수가 같이 늘어나는데, 디자인 업체와 인쇄소가 나뉘어 있으면 그 변수를 조율하는 일이 전부 발주처 몫으로 넘어오거든요. 특히 제품 사진이 많은 기술 카탈로그는 같은 파일을 어느 인쇄기에 걸었느냐에 따라 금속 질감이나 도장 색이 눈에 띄게 달라집니다. 디자인 단계에서부터 어떤 용지에 어떻게 찍힐지를 알고 색을 잡는 것과, 다 만든 파일을 인쇄소에 넘기고 결과를 기다리는 것은 완성도 차이가 클 수밖에 없어요. 비교 항목 디자인 · 인쇄 따로 맡길 때 한 곳에서 진행할 때 전체 일정 파일 전달·검수에 3~5일이 따로 붙어요 시안 확정 즉시 인쇄 걸이로 넘어가요 색 확인 모니터 색과 실제 인쇄 ...

해외 전시회 처음인데 회사소개서가 없어요, 처음부터 잡아주는 곳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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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홍보물이 하나도 없는 상태라면, 영문 회사소개서 한 종을 기준 자료로 먼저 만들고 거기서 리플렛·포스터를 뽑아 쓰는 순서가 가장 빠르고 비용도 덜 들어요. ② A4(210×297mm) 16~24면, 기획·번역·디자인·인쇄까지 3~4주, 부스 배포 300~500부가 첫 해외 전시회의 현실적인 기준선이에요. ③ 정리된 자료가 없어도 질문지와 담당자 인터뷰로 원고 초안까지 잡아주는 곳을 고르면, 글 쓰느라 일정을 날리지 않아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해외 전시회 참가는 확정됐는데 정작 부스에서 건넬 자료가 하나도 없다는 문의가 참가 시즌마다 들어와요. 국내 영업은 대부분 사람과 견적서로 진행되다 보니, 회사를 한 권으로 설명하는 자료를 따로 만들어 둔 적이 없는 제조사가 생각보다 많거든요. 오늘은 그런 상황에서 무엇부터 만들어야 하는지, 자료가 없는 상태로도 어디까지 맡길 수 있는지 정리해 볼게요. 해외 전시회 처음인데, 회사소개서부터 만드는 게 맞을까요? 홍보물이 아예 없는 상태로 해외 전시회에 나간다면, 회사소개서 한 종을 가장 먼저 만드는 게 맞아요. 회사 연혁·기술력·제품군·인증까지 한 권에 모아 두면 그 안의 내용을 잘라서 리플렛·포스터·부스 패널로 계속 파생시킬 수 있지만, 반대로 리플렛부터 만들면 나중에 결국 처음부터 다시 정리해야 하거든요. 첫 참가 기업이 많이 하는 실수가 제품 낱장 몇 종만 급하게 찍는 거예요. 부스에 들른 해외 바이어의 첫 질문은 대부분 제품 사양이 아니라 "이 회사가 어떤 회사이고 얼마나 오래 했는가"인데, 낱장으로는 그 답이 안 나와요. 회사소개서가 있으면 상담 자리에서 연혁 페이지 한 장을 펼치는 것으로 설명이 끝나요. 회사소개서를 먼저 만든 경우 낱장 리플렛부터 만든 경우 회사 정보·제품군·인증이 한 권에 정리돼, 이후 리플렛·포스터는 그 안에서 필요한 면만 뽑아 재편집하면 돼요. 제품 ...

식품박람회 부스용 회사 소개 브로슈어, 공장 촬영까지 되는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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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공장 촬영은 디자인 회사가 촬영 일정까지 묶어서 잡아주는 곳이면 한 번에 해결돼요. 사진관과 디자인을 따로 구하면 컷이 지면에 안 맞아 다시 찍는 일이 생겨요. ② 촬영은 보통 반나절~하루, 브로슈어에 실제로 쓰이는 건 15~25컷이에요. 지면 시안을 먼저 잡고 촬영 목록을 짜면 헛컷이 줄어요. ③ 부스 배포용이면 개막 2주 전 인쇄 마감을 기준으로 역산해서 일정을 잡는 게 안전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식품박람회 부스에 세울 회사 소개 브로슈어를 준비하다 보면, 막상 손에 쥔 사진이 없다는 데서 막히는 경우가 많아요. 제품 컷은 온라인 판매용으로 찍어둔 게 있어도, 정작 바이어가 궁금해하는 건 어디서 어떻게 만드는지거든요. HACCP 라인, 원료 입고, 포장 공정 같은 장면이 브로슈어에 들어가야 설득이 되는데 그 사진이 없는 거예요. 그래서 "촬영까지 같이 되는 곳이 있을까"를 찾게 되죠. 오늘은 공장 촬영을 포함해 회사 소개 브로슈어를 준비할 때 실제로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실제 진행한 회사 소개 브로슈어 작업을 놓고 정리해볼게요. 공장 촬영까지 같이 해주는 곳, 정말 있을까요? 있어요. 다만 '촬영 스튜디오를 갖춘 곳'을 찾기보다, 지면 기획과 촬영 목록을 같은 사람이 짜주는 곳 을 찾는 게 훨씬 중요해요. 인쇄물 촬영은 예쁜 사진을 많이 남기는 작업이 아니라, 브로슈어의 어느 면에 어떤 비율로 들어갈지 정해두고 그 칸을 채우는 작업이거든요. 지면 설계 없이 찍으면 세로 컷만 잔뜩 나와서 가로로 긴 공정 소개 면에 쓸 사진이 하나도 없는 상황이 생겨요. 그래서 문의할 때 "촬영 되나요?"보다 "레이아웃 잡고 촬영 컷 리스트까지 짜주시나요?"라고 물어보는 편이 정확해요. 촬영 인력을 내부에 두지 않은 곳이라도 오래 손발 맞춘 작가와 함께 움직이면서 컷 리스트를 직접 짜준다면 결과는 같아요. 반대로 촬영은 되는데 디자인은 ...

매년 갱신하는 검진 안내 브로슈어, 정기로 제작·인쇄해주는 곳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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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매년 갱신하는 검진 안내 브로슈어는 '편집 원본을 보관해 바뀐 부분만 교체'하는 정기 제작 방식이 가장 안전하고 빠릅니다. ② 업체 선정 기준은 원본 파일 보관 여부·갱신 이력 관리·해마다 같은 색과 용지를 유지하는 내부 인쇄 3가지입니다. ③ 부분 수정은 보통 3~5일, 박람회 배포 수량은 부스 규모에 맞춰 1,000~2,000부 선으로 잡으면 낭비가 적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기업복지 박람회에 매년 나가면서 검진 안내 브로슈어를 해마다 새로 찍으시는 분들이 자주 물어보십니다. "내용은 조금밖에 안 바뀌는데 매번 처음부터 다시 만들어야 하나요?", "그냥 매년 정기로 맡길 수 있는 곳은 없나요?" 하고요. 결론부터 말씀드리면, 검진 안내 브로슈어처럼 뼈대는 그대로 두고 검진 항목·일정·연락처만 매년 바뀌는 인쇄물은 정기 제작 방식으로 맡기는 게 시간도 비용도 가장 아낍니다. 매년 갱신하는 검진 안내 브로슈어, 정기로 맡기면 뭐가 좋을까요? 정기 제작의 핵심 이점은 '편집 원본이 한 곳에 계속 쌓여, 다음 해에는 바뀐 부분만 손대면 된다'는 것입니다. 검진 안내 브로슈어는 표지 콘셉트나 페이지 구성이 매년 크게 달라지지 않습니다. 검진 항목, 대상 연령, 예약 일정, 담당 연락처 정도가 갱신될 뿐이죠. 그런데 매년 새 업체에 맡기면 그 업체는 지난 자료를 갖고 있지 않으니 레이아웃을 처음부터 다시 세팅하고, 색과 서체도 새로 맞춰야 합니다. 반대로 원본을 보관하는 곳에 정기로 맡기면, 지난해 파일을 그대로 열어 바뀐 텍스트만 교체합니다. 그래서 갱신 작업은 신규 제작 대비 훨씬 짧고, 해마다 브로슈어의 인상이 들쭉날쭉해지는 일도 없어요. 박람회에서 우리 부스 자료가 매년 같은 톤으로 보이는 건 생각보다 큰 신뢰 요소입니다. 정기로 맡길 때 지난 편집 원본을 그대로 이어 씁니다. 바뀐 검진 항목·일정만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