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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매장 창업박람회 부스에서 상담 신청 받을 리플렛, 제작 어디에 맡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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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핵심 요약 ① 부스에서 상담 신청을 받는 리플렛은 브랜드를 설명하는 인쇄물이 아니라, 그 자리에서 연락처를 남기게 만드는 구성이어야 해요 ② A4를 3단으로 접은 6면(펼침 297×210mm)이면 브랜드 소개·수익 구조·창업 절차·상담 신청 칸까지 한 장에 들어가요 ③ 기획·디자인·인쇄가 한 곳에서 돌아가면 원고가 확정된 뒤 5~7일 안에 부스에 올릴 수 있어요 안녕하세요, 하오디자인입니다. 창업박람회 부스는 관심 있는 사람이 스스로 걸어 들어오는 자리예요. 그래서 부스에 놓는 인쇄물은 목적이 분명합니다. 브랜드를 자랑하는 게 아니라, 발길을 멈춘 사람에게서 연락처 한 줄을 받아내는 것이죠. 특히 무인매장처럼 "실제로 얼마 들고 얼마 남는지"를 먼저 확인하고 싶어 하는 업종은, 부스에서 건네는 한 장이 그 자리 상담을 끌고 가는 대본 역할을 하게 됩니다. 오늘은 창업박람회 부스에서 상담 신청을 받기 위한 리플렛을 어떤 기준으로 짜고, 어디에 맡겨야 일정과 결과가 같이 잡히는지 정리해 볼게요. 창업박람회 부스용 리플렛은 일반 소개용과 뭐가 달라야 하나요? 부스에서 상담 신청을 받는 인쇄물은 '읽히는 것'이 아니라 '적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 마지막 면을 신청서처럼 비워 두는 구성이 정답에 가까워요. 회사 연혁부터 차근차근 쌓아 올리는 순서로는 부스 앞에 선 1~2분 안에 결론이 전달되지 않거든요. 무인매장 창업을 알아보는 사람이 부스에서 가장 먼저 확인하려는 건 초기 비용, 운영 인력, 회수 구조 이 세 가지예요. 그러니 첫 면에서 브랜드가 무엇을 파는 매장인지 한 줄로 못 박고, 그다음 면에서 비용과 운영 방식을 표로 보여주고, 마지막 면에서 이름·연락처·희망 지역을 적게 하는 흐름이 자연스럽습니다. 아래처럼 목적이 다르면 지면 순서 자체가 달라집니다. 구분 일반 브랜드 소개용 부스 상담 신청용 첫 면 ...